
이것이 겉딱지, 아마존에서 퍼왔삼
클릭~!!
7시즌은 솔직히 안습의 시즌이라 할수 있다. 이제 슬슬 표가 나게 헐거워지는 제작진과 두 주연진간의 밀착도가 작품에도 그 완성도에 비례하여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나 할까... 유난히 4시즌부터 6시즌까지를 아끼는 나이긴 하지만 7시즌에 들면서부터는 TV 방영분을 녹화 떠놓고, 미뤄뒀다가 한달이 지난 후에나 몇주분을 몰아서 보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암튼, 그래서인지 기억에 썩 남는 에픽이 없지만 DVD를 통해 내 2% 모자랐던 애정을 또다시 불태우련다. 쩝.. 얇은 사 고이 접어 나풀대는 내 불쌍한 지갑은 이번에도 안중에 없다... ..... 10월 25일...? 훔냐....=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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