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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치 사카모토'에 해당되는 글 1건

  1. 귀 향 (8) 2006/09/04

귀 향

from p a u s e 2006/09/0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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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ichi Sakamoto [Sweet Revenge] Sentimental

2006. 9. 2. 오후 4시 15분..
밀양 가는 기차에 올랐다.
커피 음료 두 개와 영화 잡지 한권, 그리고 칠공이...
드문드문 걸려오는 전화에 '현영스런 목소리'로 답하던 뒷 자리 그녀가 거슬린다.
기차가 대구를 지나던 무렵부터 하늘빛이 달라졌다.
칠공이를 꺼내어 연신 셔터를 눌러댄다.
어느새 잠들었던지, 뒷자리 '현영 스런 목소리'의 그녀가 신경질적으로 뒤척인다.
쬐끔 민망하기도 하지만......

췌...
그래도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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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ggo
2006/09/04 21:44 2006/09/04 21:44
Tag // D70s, 기차, 류이치 사카모토, 밀양, 여행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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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영근 2006/09/05 08: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넹. 기껏 왔더만 이게 머야.ㅡㅡ 아무것도 없잖아.

  2. iaggo 2006/09/05 1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것도 없다뉘..ㅡ,.ㅡa

    아직 이 블로그의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셨군요... 쩝...

    하긴.. 상단의 메뉴바를 여는 버튼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이들을 많이 보았소... 훔냐...



  3. 혀니 2006/09/06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머니안..카페라테...유리창문 사진....맘에 드넹~~ ..^^
    아~~~~~이~~``고음 불가'' 으막은~~~~우히히~~
    계속 들으니까....몽롱하게 만드넹.......^^;;
    오늘은 두번이나 봤네.......^^
    뒤돌아 자세히 얼굴좀 보징~~~현영인지..혀니인징....ㅎㅎㅎ

    • iaggo 2006/09/06 11:02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
      언니의 여전한 센스... 그 놀라운 포스란...ㅎㅎ

  4. 종필 2006/09/07 1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국땅에서 힘들게 들어 왔더만 볼게 없네..
    여기 블로그 조만간 문닫겠다.

    • iaggo 2006/09/08 12:55  address  modify / delete


      그대가 바로 비난 개그의 일인자....

      오자마자 악담은...

      잘 사슈?

      언제 오슈?

      별로 보고 싶지 않구먼...ㅋㅋㅋ

  5. 비밀방문자 2006/09/10 0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iaggo 2006/09/11 10:29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 깜딱이야...

      그때가 젤 좋았다구?

      남의 속도 모르고.. 그렇게 쉽게 말하다니...

      난 그때 3개월만에 10kg가 빠졌었다구우~~~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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