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yuichi Sakamoto [Sweet Revenge] Sentimental
2006. 9. 2. 오후 4시 15분..
밀양 가는 기차에 올랐다.
커피 음료 두 개와 영화 잡지 한권, 그리고 칠공이...
드문드문 걸려오는 전화에 '현영스런 목소리'로 답하던 뒷 자리 그녀가 거슬린다.
기차가 대구를 지나던 무렵부터 하늘빛이 달라졌다.
칠공이를 꺼내어 연신 셔터를 눌러댄다.
어느새 잠들었던지, 뒷자리 '현영 스런 목소리'의 그녀가 신경질적으로 뒤척인다.
쬐끔 민망하기도 하지만......
췌...
그래도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어? ㅋㅋ
밀양 가는 기차에 올랐다.
커피 음료 두 개와 영화 잡지 한권, 그리고 칠공이...
드문드문 걸려오는 전화에 '현영스런 목소리'로 답하던 뒷 자리 그녀가 거슬린다.
기차가 대구를 지나던 무렵부터 하늘빛이 달라졌다.
칠공이를 꺼내어 연신 셔터를 눌러댄다.
어느새 잠들었던지, 뒷자리 '현영 스런 목소리'의 그녀가 신경질적으로 뒤척인다.
쬐끔 민망하기도 하지만......
췌...
그래도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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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넹. 기껏 왔더만 이게 머야.ㅡㅡ 아무것도 없잖아.
아무것도 없다뉘..ㅡ,.ㅡa
아직 이 블로그의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셨군요... 쩝...
하긴.. 상단의 메뉴바를 여는 버튼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이들을 많이 보았소... 훔냐...
주머니안..카페라테...유리창문 사진....맘에 드넹~~ ..^^
아~~~~~이~~``고음 불가'' 으막은~~~~우히히~~
계속 들으니까....몽롱하게 만드넹.......^^;;
오늘은 두번이나 봤네.......^^
뒤돌아 자세히 얼굴좀 보징~~~현영인지..혀니인징....ㅎㅎㅎ
ㅋㅋㅋ
언니의 여전한 센스... 그 놀라운 포스란...ㅎㅎ
중국땅에서 힘들게 들어 왔더만 볼게 없네..
여기 블로그 조만간 문닫겠다.
그대가 바로 비난 개그의 일인자....
오자마자 악담은...
잘 사슈?
언제 오슈?
별로 보고 싶지 않구먼...ㅋ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이, 깜딱이야...
그때가 젤 좋았다구?
남의 속도 모르고.. 그렇게 쉽게 말하다니...
난 그때 3개월만에 10kg가 빠졌었다구우~~~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