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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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2008/10/0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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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누군가 하겠지...
10월3일 오후 2시
"오영은"이라는 친구가 결혼을 한다.
고등학교때 부터 친했던 친군데 말이지
이 친구가 결혼 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난 늬 생각이 났다.
그리고 엑스파일의 새로운 영화가 나왔다는 걸
몇 일 전에서야 알았을 때도
늬 생각을 떠올렸지
9월 중순에 부터 부산집에 와있다고
늬 한테 먼저 이야기 했어야 했는데
어느덧 10월이 되었다. 미안
낼은 내 오랜 핸드폰에 "후아늬"라고 저장
되어있는 늬 번호를 꼭 꼬옥 눌러 봐야겠닥
바뀌진 않았겠지...
보고싶고나 괴물
잘 지내지?
섯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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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2008/04/3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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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히 훔쳐보고만 가다가 오늘은 드디어...
반갑다. 하늬야!! 잘지내지? 김서방님도 잘 계시고?
인라인도 타고, 운동도 하고.. 이거 너무 활기찬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어... 보기 좋으네!!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셩!!
5월말쯤... 얼굴보자!! 또 놀러오마!~-
iaggo
2008/05/0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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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발자취를 남기시고 가는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언니오빠도 잘 지내죠?
이제 막 5월에 들어섰을 뿐인데 벌써 날씨는 여름입니당.
요새 업뎃이 좀 뜸했는데
또 다시 가열차게 블로그질할 예정이오니
자주 들러서 댓글도 남겨주고 그러세요~!(강력한 당부)
ㅋㅋㅋ
5월중엔 가족모임 한번 있지요?
그 전에 언니오빠 큰일 잘 치르시공,
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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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ggo
2007/05/1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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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흘러흘러 어찌 여기까지 왔는지 놀라울 뿐...
얼마전에 정말 우연히(거짓말 같겠지만 이는 정말 100% 진실이닷)
니가 보낸 멜을 보게되었다.
안쓰는 멜 주소라 잊고 있었는데,
어찌하다가 들어갔는데 용케 니 멜이 있뜨라..
연락한다는게 또 잠시 잊어버렸지만,
암튼 반갑다..
내 곧 연락할게.
잘 살아 있으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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