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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똑똑 2008/10/03 01:23  modify / delete / reply

    접니다.
    누군가 하겠지...
    10월3일 오후 2시
    "오영은"이라는 친구가 결혼을 한다.
    고등학교때 부터 친했던 친군데 말이지
    이 친구가 결혼 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난 늬 생각이 났다.
    그리고 엑스파일의 새로운 영화가 나왔다는 걸
    몇 일 전에서야 알았을 때도
    늬 생각을 떠올렸지
    9월 중순에 부터 부산집에 와있다고
    늬 한테 먼저 이야기 했어야 했는데
    어느덧 10월이 되었다. 미안
    낼은 내 오랜 핸드폰에 "후아늬"라고 저장
    되어있는 늬 번호를 꼭 꼬옥 눌러 봐야겠닥
    바뀌진 않았겠지...
    보고싶고나 괴물

    잘 지내지?
    섯으로 부터

    • iaggo 2008/10/09 18:37  modify / delete

      용서치 않겠다... 두둥...

  1. 비밀방문자 2008/08/20 22:52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김연정 2008/04/30 17:49  modify / delete / reply

    빼꼼히 훔쳐보고만 가다가 오늘은 드디어...
    반갑다. 하늬야!! 잘지내지? 김서방님도 잘 계시고?
    인라인도 타고, 운동도 하고.. 이거 너무 활기찬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어... 보기 좋으네!!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셩!!
    5월말쯤... 얼굴보자!! 또 놀러오마!~

    • iaggo 2008/05/02 17:02  modify / delete

      ㅎㅎㅎ
      발자취를 남기시고 가는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언니오빠도 잘 지내죠?
      이제 막 5월에 들어섰을 뿐인데 벌써 날씨는 여름입니당.
      요새 업뎃이 좀 뜸했는데
      또 다시 가열차게 블로그질할 예정이오니
      자주 들러서 댓글도 남겨주고 그러세요~!(강력한 당부)
      ㅋㅋㅋ

      5월중엔 가족모임 한번 있지요?
      그 전에 언니오빠 큰일 잘 치르시공,
      또 봐요~ *^^*

  1. 비밀방문자 2008/02/15 02:55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iaggo 2007/05/19 12:44  modify / delete



      허걱...

      흘러흘러 어찌 여기까지 왔는지 놀라울 뿐...

      얼마전에 정말 우연히(거짓말 같겠지만 이는 정말 100% 진실이닷)

      니가 보낸 멜을 보게되었다.

      안쓰는 멜 주소라 잊고 있었는데,

      어찌하다가 들어갔는데 용케 니 멜이 있뜨라..

      연락한다는게 또 잠시 잊어버렸지만,

      암튼 반갑다..

      내 곧 연락할게.

      잘 살아 있으시오~!

      *^^*


  1. 비밀방문자 2008/02/12 01:46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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