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i t t y
목탄, 콘테, 파스텔, 연필
2000. 3.
대학 새내기던 시절,
어느 고약한 교수님의 과제로 날밤 새워
일주일에 드로잉 20장씩 그려가던 시절에 그렸던 작품.
(결국, 그 무의미해보이던 과제가 지금은 가장 고마운 과제의 기억으로 남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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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참 중요하다 생각이 되오.. 요즘...
참으로 그러합니다.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