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로모와 만나다...
Lomo LC-A+
kodak color ISO 100
Color-adjusted in Photoshop
kodak color ISO 100
Color-adjusted in Photoshop
사족 -
솔직히 갠적으로 그냥(정말 아무런 이유 없이..) 롤라이가 좋기 때문에,
힘들게 접한 로모가 그닥 탐탁치 않았다.
사진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찍는 건 더더욱 못하기 때문에,
이건 단순히...
카메라와 브랜드에 대한 아주 유치한 편애라고나 할까....
36컷을 '대강' 찍으면서,
어쩌면 마음 한켠에선 롤라이보다 잘 나와선 안된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암튼,
태생적으로 미움받은 불쌍한 로모의 첫롤이다.
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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