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ggo.com
notice / tag / guestbook

Category

전체 (106)
r a d i o (50)
p a u s e (35)
w i n d o w (2)
2 D (1)
3 D (1)
camera obscura (8)
w a r e h o u s e (3)
encycolpedia (8)

Recent Post

    iaggo.com - 최근 글

  • Merry Christmas~~
  • 20080808
  • 20080622
  • ERROR.... (1)
  • L O V E
  • [펌] 그랜드 피아노와 일반...
  • 奇 跡 : Eternal Sunshine of...
  • The Bourne's Ultimatum
  • 슈베르트 4개의 즉흥곡 Op.14...
  • 탄천 인라인 고고씽~♬ (3)

Recent Comment

    iaggo.com - 최근 댓글

  • 생각보다 많이 힘든데... 정작....
  • iaggo 2008
  • ㅋㅋㅋ 나의 무언의 압박으로 드....
  • iaggo 2008
  • 와~~넘 좋았겟당~~요즘 날씨두......
  • 혀니^^* 2008
  • 괜찮아... 그래도 내 인생도 나름....
  • iaggo 2008
  • 노출 엉망.. 역시 실내는 쥐약.......
  • iaggo 2008

Photo Tag☆

Sintra
Bill Evans
The Bourne's Ultimatum
헉! 안돼~~~~~
오 후 햇 살
겨울인가봐요...
봄을 기다리다 II
우리들은 자란다
Distant Green Valley
피아노, 피아노를 쳐야해~!!!  >▽<
r a i n y   c h r i s t m a s
하 늘 - 보 다

Calendar

«   2010/07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Link

  • iaggo's NAVER blog
  • [F] jigusubide
  • [F] kimkichan.com
  • [N] BLUe B
  • [P] Rollei35.com
  • [P] Rolleiflex Mania
  • [X] www.zootv.pe.kr
  • [X] xfphotos.fredfarm.com
  • T11
  • Y7
  • T56694
Subscribe to RSS
Tattertools Admin RSS

헉! 안돼~~~~~

from r a d i o 2006/08/27 00: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흡혈귀에게는,
씨앗과 같은 것들이 흩어져 있는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즉시 모두 주워담아야 하는 강박증이 있다고 한다.

                                                      (엑파 5X12  Bad Blood 참조)



내 책장...도 아니고 책장 꼭대기에(ㅡ,.ㅡa)
zigsaw puzzle 들을 꼭꼭 숨겨두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구..
그니까... 그니까... 제발,
제발 그런 책임지지 못할 짓을 재미삼아 저지르지 말아 달라구우~~~~~ㅠㅠ
그르케 웃으며 10분 갖고놀다가 가버리고 나면,
난 며칠밤을 지새워 감당안되는 내 강박증에 시달린단 말야~~






... 벌써 일주일째... 다크써클의 압박.... OTL .... 2000 pcs는 장난이 아닌 것이다...... ㅠㅠ
확대
(실제크기 : 1020 X 730 m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원본 그림.. 살인적인 디테일의 압박...ㅠㅠ

Pieter Bruegel 바벨탑, 1563, 암스테르담

more..

바벨탑 , Tower of  Babel

인류역사의 초기, 즉 대홍수가 휩쓸고 지나간 후 노아의 후손들은
다시 시날(바빌로니아) 땅에 정착하기 시작하였는데,
이곳에서 사람들은 도시를 건설하고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탑을 세우기로 하였다.
성경에 기록된 그들의 탑 건축 목적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탑을 쌓아올려 자기들의 이름을 떨치고
홍수와 같은 야훼의 심판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그들의 민족신 야훼는 노아의 홍수 이후에는 물로써 대심판을 하지는 않겠다고 약속하였는데,
그 약속의 표징이 무지개였다고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야훼를 불신하는 상징으로 바벨탑을 세운 것이다.
이를 괘씸하게 여긴 야훼는 탑을 건축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언어를 혼동시켜 멀리 흩어지게 함으로써
탑 건축이 중단되게 하였다.
그래서 이 지명을 바벨(Babel), 또는 바빌론(Babylon)이라고 불렀다.

그 뜻은 ‘그가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다’(창세 11:9)는 내용이다.

이 탑의 크기를 헤로도토스의 《역사》 등 여러 고증을 통해서 보면,
1층이 길이 90m ·너비 90m ·높이 33m, 2층은 길이 78m ·너비 78m ·높이 18m,
3층은 길이 60m ·너비 60m ·높이 6m, 4층은 길이 51m ·너비 51m ·높이 6m,
5층은 길이 42m ·너비 42m ·높이 6m, 6층은 길이 33m ·너비 33m ·높이 6m이고,
7층이 길이 24m ·너비 24m ·높이 15m로 알려져 있다.
이 이야기는 각 민족에 따라 달라지는 언어현상의 유래담(由來談)이 근간이 되어
합성된 것으로 보는 학자들도 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 이건 여담이지만.... 난 예전부터 이 이야기가 좋았다. 인간의 자만심이 만들어낸 참극과 인간 이상의 존재에 의한 응징에 관한 이야기라면 다 좋아라 하는 편이지만..(나, 변태 아냐..? ㅡ,.ㅡa) 특히 이 설화는 낯선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감당하기가 너무 벅찼던 시절, 나의 심경과도 어느정도 닿아있었기 때문인지, 그 힘겹던 나날들을 '어쩔수 없는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둘러대기에 안성맞춤의 핑계거리(?)였던 모양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iaggo
2006/08/27 00:31 2006/08/27 00:31
Tag // Fine Art, X-Files, zigsaw-puzzle, 강박증, 혼자놀기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aggo 2006/08/27 0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잠도 안오는데 태터툴즈 겅부할겸 이미지 하나 올려본다는게
    이 포스팅의 결과로 이어졌군. 쿠휄휄...

    이왕 공부한거,
    '자기글에 자기가 코멘트 달기'라는 다소 낯뜨거운 복습으로
    마무리 해볼까 한다.

    ... 누가 나 좀 말려줘......

  2. kichan 2006/08/27 0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걸; 사람이 할수있긴 있는것이오;;; 쿨럭;

  3. iaggo 2006/08/27 0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하고 있소..... ㅡ,.ㅡㅋ




  4. 혀니 2006/08/28 0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단하오~~~ ^^;;

    저는 갠적으로 `구스타프 클림트' 의 작품을 꼭 하려고 합니당!!

    ^^ 화이팅!! 아자!!

  5. iaggo 2006/08/28 18: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것, 녹록치 않을 듯...ㅋㅋ



  6. 오빠는이제 열아홉 2006/08/29 15: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는 난이도 보통인건데..
    난 고흐의 12송이 해바라기하다가
    노랑에 눈깔빠지는줄알았다
    이건 색도 은근히 다양하네 ㅋㅋ

<< previous 1 ... 101 102 103 104 105 106 next >>
iaggo'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 Designed by seev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