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들 하싰슴까 지는 '달'이라고 혀라~"
"지는 마, 요래요래 요런 자세로 자는 그슬 즐기는 구마"
"이짜그 자세쯤이야 껌이랑게.. 아따, 소파 손잡이는 딱 내 싸이즌깨로~♡"
"근데.. 니는 내 주인도 아니믄서 왜 나로 하여금 길용이 흉내를 내게 하는건데??"
웅? 알또, 고만할게... =ㅅ= ;;
(은근히 재미들렸던 본인, 전혀 타당하지도 않고 씨도 안먹히는 길용 컨셉을 포기하기로 함)
웅? 알또, 고만할게... =ㅅ= ;;
(은근히 재미들렸던 본인, 전혀 타당하지도 않고 씨도 안먹히는 길용 컨셉을 포기하기로 함)
"요런거 어때? 나 이뿌지?"
어.. 근데... 달아, 있자나...
멀리서 보니까.. 좀 추하다.. (우정출연 : 달이엄마, 아니, 언니든가..? ㅡ,.ㅡa)
"구랭? 그럼 모, 다시 원상복귀하지모..."
zzz...
이 자식, 자리 잡은지 몇 분 됐다고 또다시 잠의 나락으로...
내 살다살다 이놈만큼 깊이 자는 고양인 또 첨 봤네..
카메라 셔터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쌕쌕 거리며 자는 이눔이
오죽 기가 찼던지 주인이 뺨 거죽을 꼬집고 발가락으로 쿡쿡 찌르고 했는데도
허~ 그 놈 참.. 강단 있네...그려..ㅡ.ㅡㅋ
이 자식, 자리 잡은지 몇 분 됐다고 또다시 잠의 나락으로...
내 살다살다 이놈만큼 깊이 자는 고양인 또 첨 봤네..
카메라 셔터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쌕쌕 거리며 자는 이눔이
오죽 기가 찼던지 주인이 뺨 거죽을 꼬집고 발가락으로 쿡쿡 찌르고 했는데도
허~ 그 놈 참.. 강단 있네...그려..ㅡ.ㅡㅋ
아흑... 아직 1살도 안된 갓난쟁이..
이때가 젤루 이쁘지...
쫌만 지나봐라,
소파위에 누워 있으면 방석처럼, 침대위에 누워 있으면 베개처럼 보일 날이 곧 올것이니...
그나저나, 오늘 미처 찍지못한 최고의 포토제닉은
소파에 대롱대롱 매달린 달이였으니,
사연인즉,
저 놈이 소파 팔걸이 위에서 고난이도 포즈를 취하고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깊이 자더니 결국 쿠당~
정말 무방비 상태로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진 것이었다.
훔냐.. 저도 황당하고 어이 없고 쪽팔렸던지
깜짝 놀라 달려온 우리의 시선을 피하면서 아무 일도 없었던 양 할짝거리고만 있더고만..
이런.. 요물~~ !! ㅋㅋ
이때가 젤루 이쁘지...
쫌만 지나봐라,
소파위에 누워 있으면 방석처럼, 침대위에 누워 있으면 베개처럼 보일 날이 곧 올것이니...
그나저나, 오늘 미처 찍지못한 최고의 포토제닉은
소파에 대롱대롱 매달린 달이였으니,
사연인즉,
저 놈이 소파 팔걸이 위에서 고난이도 포즈를 취하고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깊이 자더니 결국 쿠당~
정말 무방비 상태로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진 것이었다.
훔냐.. 저도 황당하고 어이 없고 쪽팔렸던지
깜짝 놀라 달려온 우리의 시선을 피하면서 아무 일도 없었던 양 할짝거리고만 있더고만..
이런.. 요물~~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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