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내 귀연 Rollei 35의 세번째 릴...
(그치만 솔직히 필름이 있는 줄 모르고 카메라 뒷통수 깠다가 날렸던 릴 하나를 생각하면..
실질적으론 두번째 릴이지...)
안습의 결과물을 보고
릴 넘버를 생각하며 애써 위로 하려해도
도무지 이눔의 롤라이시키랑 친해지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쩝...
무려 서른여섯(!) 장 중에
그나마 건진 두어컷을 올려본다...
근데.. 건진 축에나 드는 건지...
암튼 그나마 피사체가 뭔지 식별 가능한(ㅠㅠ) 사진들임.
그나저나
롤라이 간지를 자랑하며 무수한 팀 사람들을 포즈잡게 만들었던
인물 컷들은 우짠다냐...
건진게 없는뒤....ㅠㅠ
무조건 클릭해서 크게 보기!!
(필름 스캔하는 과정에서 껴들어간 불청객 잡티까지도 살아 숨쉬는 필카의 세계가 펼쳐짐~ *^^*)
우리집 복도
2007.12.26.
Rollei35
포토샾에서 오토레벨
2007.12.26.
Rollei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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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대교를 지날때 지하철 차창 밖으로 보이는 오리떼(?)
그렇게.. 언제나 발이 묶인 채...
2007.12.26.
Rollei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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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언제나 발이 묶인 채...
2007.12.26.
Rollei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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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역을 지나다 한컷!
딱 이 느낌이었다...
2007.12.26.
Rollei35
NO 보정
딱 이 느낌이었다...
2007.12.26.
Rollei35
NO 보정
행복한 사람들...
코엑스 야외 스케이트장
2007.12.26.
Rollei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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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야외 스케이트장
2007.12.26.
Rollei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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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추가 컷!
관계자만 출입...해야하는 건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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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그나마 봐줄만 한 건 날 좋은 야외에서 찍은 것들이군...
실내에서 찍은 건 대부분이 노출이 엉망이던데...
광량이 문제인가, 찍사의 실력이 문제인가....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