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ei 35
kodak color ISO 100
Auto-levels in Photoshop
kodak color ISO 100
Auto-levels in Photoshop
지난 설에 찍은 컷.
봄을 기다리다...
.........
요즘
정말 나쁜 욕심이 생겼다.
이름하여,
장비욕심..
괜시리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Rolleiflex를 보고 만 것이다.
Rollei35랑도 낯설어
한 롤에 절반도 건지지 못하는 주제에
롤플의 풍부한 색감과
6X6 정사각형 프레임에
그만 완전히 반해버렸다.
사진이라는 취미를
좀 진지하게 생각해보자고 한 찰나
이런 바람이 불어버렸으니,
인내하고 수행하며
正道를 걸을 것이냐,
일단 욕망에 충실하고 볼 것인가..
고민이 크다.
(물론 롤플을 지를 경제적 여력도 안되지만,
솔직히 사겠다고 맘만 먹으면
난 아마도, 빚을 지고서라도 지르고 말 것 같다.)
중요한 건,
고가의 장비가 아닌데 말이다...
..음.. 아닌데...
봄을 기다리다...
.........
요즘
정말 나쁜 욕심이 생겼다.
이름하여,
장비욕심..
괜시리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Rolleiflex를 보고 만 것이다.
Rollei35랑도 낯설어
한 롤에 절반도 건지지 못하는 주제에
롤플의 풍부한 색감과
6X6 정사각형 프레임에
그만 완전히 반해버렸다.
사진이라는 취미를
좀 진지하게 생각해보자고 한 찰나
이런 바람이 불어버렸으니,
인내하고 수행하며
正道를 걸을 것이냐,
일단 욕망에 충실하고 볼 것인가..
고민이 크다.
(물론 롤플을 지를 경제적 여력도 안되지만,
솔직히 사겠다고 맘만 먹으면
난 아마도, 빚을 지고서라도 지르고 말 것 같다.)
중요한 건,
고가의 장비가 아닌데 말이다...
..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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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해도.. 내 사진은,, 아직 멀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