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70s
Tamron AF 17-50mm F2.8
2008. 12. 24.
올해도 내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올해는 뭔가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만들고 싶었다.
나에게 너무도 힘들고 지쳤던 2008년이라 그것에 대한 보상으로,
그리고 그렇게 방황하던 나를 지켜준 그 사람에 대한 보답으로...
해주고 싶은건 너무 많았지만, 할수 있는 게 거의 없었다.ㅡ,.ㅡa
결국 내 상상 속 환상적인 이벤트 계획 중 가장 심플한 것으로
우리가 맞이했던 크리스마스 중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좋은 의미로 특별한.. 언제였든가 크리스마스이브 저녁에 대판 싸웠던건... 고것 빼고..ㅋ)
메리 크리스마스....^^
with all my heart...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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